성과가 빠르게 증명되는 곳, 알프랩코리아
2026.02.02
회사를 고를 때 가장 큰 고민은 결국 하나로 모이는 것 같습니다.
“내가 여기서 얻어갈 수 있는게 무엇일까?”
알프랩코리아는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단순히 바쁘게 움직이는 곳이 아니라, 목표가 선명하고, 실행이 빠르고, 배움이 결과로 연결되는 곳. 그리고 주니어·인턴이라도 “보조”로만 두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실험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나갑니다.
알프랩코리아 정원재님, 김태현님 그리고 인턴으로 합류해 정규직으로 전환한 김성욱 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알프랩이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뽑고, 어떤 성장 환경을 만들고 있는지 세 사람의 대화를 통해 들어보세요.
알프랩코리아는 “열심히”보다 문제정의-실행-학습의 루프로 성장 속도를 만듭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태현: 안녕하세요. 알프랩코리아 김태현입니다. 저는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 때, “왜 이게 필요한지”를 끝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알프랩에서는 제품 자체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방식까지 하나의 설계로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재: 안녕하세요. 알프랩코리아 정원재입니다. 제 역할은 크게 세 가지예요. 팀이 가야 할 방향을 잡고, 좋은 동료를 모시고, 그 동료가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리하는 것. 팀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기본 조건을 꾸준히 세팅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성욱: 안녕하세요. 알프랩코리아에서 퍼포먼스 마케팅과 브랜드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욱입니다. 저는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기보다, 지표를 해석해서 다음 액션을 설계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요. 인턴으로 합류했다가 지금은 정규직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Q2. 세 분은 각자 어떤 계기로 알프랩을 시작하거나, 합류하게 되셨나요?
태현: 시장을 보다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 “왜 이걸 선택해야 하지?”라는 질문이 생길 때가 있잖아요. 정보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선택이 어려워지는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명확하고 믿을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원재: 저는 빠르게 성장하는 팀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게 있다고 느꼈어요. 목표가 명확하고, 우선순위가 정리되어 있고, 실행과 피드백이 빠르게 도는 것. 알프랩도 그런 팀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잘 설계된 실행 환경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성욱: 저는 이론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진짜 필드의 근육을 키우고 싶었어요. 내가 낸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만들고, 그게 매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죠. 알프랩은 한 사람의 역할 범위가 넓어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3. 알프랩에서 일하면 “성장 속도”가 다르다고 말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태현: 저는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루프가 짧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고민이 길어지기보다 작은 단위로 빠르게 시도하고, 결과를 보고 다음 선택을 하게 되는 구조죠. 그 과정에서 배우는 밀도가 올라갑니다.
원재: 알프랩은 감만 믿기보다 근거를 만들고 검증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같은 시도라도 왜 했는지, 무엇을 봤는지, 다음은 무엇인지가 남도록 정리하다 보면 성장이 빨라집니다.
성욱: 실제로 체감하는 건 지표, 가설, 실행, 결과가 빠르게 돌아간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배움이 설명으로만 오는 게 아니라, 결과로 확인되는 방식이라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인턴→정규직 전환 사례인 김성욱은 “보조 업무”보다 지표 기반으로 직접 실행해본 경험을 가장 큰 성장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Q4. 성욱님은 인턴으로 시작하셨잖아요. 인턴 시절에 가장 고민되던 부분은 뭐였나요?
성욱: 내가 정말 유의미한 영향력을 낼 수 있을까?였어요. 보통은 인턴이 보조 업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알프랩은 시작부터 인턴이니까 이 정도의 선을 긋기보다는, 가능한 범위 안에서 직접 해보게 해주는 분위기였어요.
원재: 저희는 인턴이라고 해서 과하게 기대를 걸기보다, 성장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잘 만들어드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지, 어디에 시간을 쓰면 좋은지 그 기준이 있으면 불안이 줄어들거든요.
Q5. 성욱님이 알프랩에서 가장 크게 배운 순간이 있다면요?
성욱: 제가 기획한 캠페인으로 의미 있는 숫자가 만들어졌을 때요. 지표를 읽고 가설을 세우고 실행한 결과가 운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경험 이후로 문제를 만났을 때 감으로 움직이기보다 데이터로 통해 길을 찾는 방식이 몸에 남았습니다.
진형: 이런 순간이 개인에게도 팀에게도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한 일이 숫자로 연결되는 경험은 자신감을 만들어주고, 다음 시도를 더 잘 잡게 해주거든요.
명확한 목표와 기준, 그리고 몰입을 돕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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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알프랩코리아의 근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성욱: 한 문장으로 말하면, 심리적 안정감과 치열한 논리가 공존하는 곳이에요.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근거는 분명해야 하고요. 대신 그 과정이 딱딱하진 않아요.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분위기라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빠르게 시도할 수 있습니다.
원재: 팀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말하기 편한 분위기만큼 서로를 존중하는 기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피드백이 있더라도 사람이 아니라 문제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화를 지키려고 합니다.
Q7. 알프랩이 인턴을 뽑는다면,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태현: 인턴이라고 해서 작게만 경험하는 게 아니라, 가능한 범위에서 직접 고민하고 실행해보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고, 왜 이렇게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게 생각의 근거를 쌓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원재: 인턴이 불안하지 않도록 우선순위와 기대치를 최대한 명확하게 드리려고 해요. 무엇을 하면 잘하고 있는지, 어디를 보완하면 좋은지 피드백이 빠르게 도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성욱: 제가 느낀 그대로 말씀드리면, 보고만 배우는 인턴보다는 작게라도 직접 해보는 인턴에 가까워요. 제안이 실행으로 연결되는 경험이 쌓이면, 어느 순간 성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Q8. 마지막으로, 알프랩코리아는 어떤 사람과 잘 맞을까요?
태현: 스스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피드백을 평가가 아니라 개선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이면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요.
원재: 완벽한 사람보다 빠르게 배우고 적용해보는 사람이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행을 반복하며 본인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는 분이요.
성욱: 책임이 무거운 걸 싫어하지 않는 사람이요. 대신 그 책임이 혼자 떠안는 느낌이 아니라, 옆에서 같이 고민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알프랩코리아는 인턴을 ‘보조 인력’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동료’로 모시고 있습니다.
지표로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행해보고, 그 결과로 배우는 경험을 원한다면 알프랩에서 다음 챕터를 시작해 보세요.